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팽택 치와와 칸쵸 잘 지내고 있어요~~~


칸쵸 저희 집에 온 지 벌써 7년이 되어 가네요 먼저 있던 터줏대감 강쥐 무지개 다리 건넌 뒤 그동안 참고 있던 애교 발산 중 ㅎㅎ 최근엔 앵무새 동생이 두 마리 생겼어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먹성도 좋아 살이 쪄서 걱정이지만 잘 먹어줘서 고마울 뿐이에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지내자 칸쵸야~~


팽택 치와와 칸쵸 잘 지내고 있어요~~~ 팽택 치와와 칸쵸 잘 지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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