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채나 일주일 후기
- 민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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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1
채나가 집에 온 지 벌써 일주일이 지나가요 처음 집에 온 날, 3-4시간은 침대 밑에서 안 나오길래 걱정했는데 금방 온 집안을 점령해버렸어요 밥이랑 물 잘 먹고 화장실도 잘 가고 사람한테 관심이 많아서 어딜 가든 쫓아다녀요 그리구 지치지 않고 무지하게 잘 뛰어댕겨요 ㅋㅋ ㅎ ㅜ 잘 준비하면 침대 위로 올라가서 알아서 자리 잡고 쳐다봐요 아직 사람 손이 낯선건지 손가락 발가락만 보면 깨물어서 매일 상처가 늘어나고 있긴 하지만 자는 모습은 아주 천사에요 하 ^^ 초보 집사라 다 낯설고 쉽지 않지만 사랑으로 잘 키워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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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나가 벌써 완벽 적응했군요 ㅎㅎ 채나(망고!)에게 새로운 묘생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츄르길만 걸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