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뽀얌이 6년 이야기


6년이라는 시간이 믿기지 않을 만큼 뽀얌이는 아직도 제게는 여전히 아기입니다. 처음 집에 왔을 때보다 덩치는 두 배나 커졌고, 처음에는 캣타워에 자리가 널널했는데 이제는 몸이 흘러나올 듯한 뚱땡이가 되었지만, 제 눈에는 여전히 우리 아기 뽀얌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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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온센터 2026.09.17

뽀얌이의 행복한 근황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