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동물자유연대의 다양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안녕 내 사랑 시몬
- 2010.05.15
당직 서는 오늘 송선생님이 오셨습니다.
차에 탄 시몬, 이게 뭔 일인가 어리둥절 하다가
해맑은 웃음으로 마무리~
계단 옆 자리 벽지를 다 헤쳐 놓고
흔적을 너무 많이 남긴 시몬!!
시몬의 빈자리가 너무 크네요 ㅜㅜㅜ
유독 짧은 다리의 숫놈들에게 쏠리는 나에게
넌 제 2의 가을이었는데 ㅜㅜ
죽음 직전에 구조되어
일시에 입양 낙점 받아 호강복 터진
귀염둥이 시몬!
하데스의 차가운 손에서 탈출,
생명의 동앗줄 제대로 잡았구나
네 타고난 복이다! 잘 살아~
내 사랑 시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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