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동물자유연대의 다양한 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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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R
- 2010.05.12
TNR이 정책적으로 오용되고 있고 왜곡된 시행이 문제이지 TNR자체는 TTVARM으로 적극적으로 시행되도록 협력해야 할 문제이지요. 고양이 문제는 아무리 동물복지 선진국이라 할지라도 동물보호의 입장에서 시원한 해결안을 제시하지 못합니다. 영국만 해도 길에 떠도는 개와 고양이에 대한 관리 기준에 차이가 있었습니다. 이는 고양이의 생태적 특성이 개하고는 다른 면 때문인 것 같습니다.
현재하고 있는 형식적인 TNR을 TTVARM(포획-검사- 예방백신접종-중성화수술-원래 거주지에 방사-지속적인 모니터링) 이것이 제대로 될 수 있도록 지역 캣맘과 자치단체, 수의사의 연대가 가능하도록, 현재의 형식적인 TNR에 대한 개선을 지속적으로 요구해야 하는 부분.
이런 말할때마다 늘 아쉽습니다. 방향성을 가지고 있지만 이를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활동해줄 인력의 부재때문입니다. 적절한 인재 채용이 왜 이리 힘든지요? 이런 저런 요구하는 이는 많은데 박봉의 현실에 타협해서 상근으로 일하려하는 사람은 없으니 말입니다. 또 설사 활동가로 자원한다할지라도 적임자이냐가 중요한데 그것도 쉬운 일은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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