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동물자유연대의 다양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번뻔함의 극치
- 2008.05.29
말티즈는 두번째 델구갔던 피아노 학원 한다는 여자가 나흘만에 다시 와서 델구 갃답니다. 봐하니 데리고 오려던 아기가 뭐 잘 안되었는지 그런 분위기라는 ..
일가를 다 몰고 와서 행패 부리듯 달라는 사람에게 원장이 거절 못하고 내줬다네요. 제가 막 뭐라햇지만 동네에서 장사하는 사람의 비애지요.
이런 여자가 아이들 피아노 가르친다니....
어제라도 빼서 제 집으로 옮겨 놓지 않은걸 후회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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