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동물자유연대의 다양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번뻔함의 극치

말티즈는 두번째 델구갔던 피아노 학원 한다는 여자가  나흘만에 다시 와서 델구 갃답니다. 봐하니  데리고 오려던 아기가 뭐 잘 안되었는지 그런 분위기라는 ..

일가를 다 몰고 와서 행패 부리듯 달라는 사람에게 원장이 거절 못하고  내줬다네요. 제가  막 뭐라햇지만 동네에서 장사하는 사람의 비애지요.

이런 여자가 아이들 피아노 가르친다니....

어제라도 빼서 제 집으로 옮겨 놓지 않은걸 후회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