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22 [기타/기타] 저희아파트 지하주차장 은신처에 오랫동안 살고 사람잘따르던 고양이가 지속적으로 비비탄총 공격을 받고 온몸에 먼지를 쓴채 차밑에 숨어 지냅니다. (1) 2020.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