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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니누니 왕누니의 원룸 생활

손간사가 누니와 함께 원룸 생활을 시작한지도 벌써 3개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누니 할마씨의 식탐은 여전하지만 애교도 많이 늘고

배변 습관도 많이 고쳐지고 있다지요....ㅎㅎ

간식을 주지 않으면 컴퓨터를 못하게 하겠다며 제 컴퓨터 쇼파에서 내려오지도 않고 저렇게 때쓰고 있답니다....ㅎㅎ

곰팡이성 피부염이 이젠 거의 사라져 털도 보송보송하게 기를 수 있게된

누니입니다. 이쁜 미모를 가지고도 늘 빡빡이로만 생활했던 누니

털이 보송보송해지자 미모 폭발 해주시는 센스....^^

강류경 활동가가 선물해준 벌꿀 옷을 입고는 자랑질 중입니다....ㅎㅎ

잠잘때도 침대에서 베게를 베고 주무시는 누니할마씨....

누니할마씨를 위해 혼자사는 집이지만 베게가 항상 두개 있어야 한답니다.

 

제가 조금 늦게들어간날은 온 집안에 오줌칠 똥칠을

하는 패악질을 저지르기도 하는 왕누니지만

애교를 부릴때나 간식달라고 칭얼댈때는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누니할마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