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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두근이소식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털이 길었던 두근이가 짧게 이발을 했더니 모습이 좀더 남자다워 보인답니다~ ㅋ

6월즘에 탈장수술을 했지만 지금은 아픈데 없이 아주 잘지내고 있어요~

여전히 애교는 철철철철 넘친답니다~ ^^

저희집에 온지 8개월정도 됐지만 형아랑 사이는 아직 대면대면하답니다..

두근이는 놀아달라 형아 꽁무니를 졸졸 쫒아다니고 있지만 깜지가 확받아주질 않네요.. ㅠㅠ

깜지가 나이가 많아서 귀찮아서 그런건지.. 참.. 깜지맘을 알수가 없네요..

머 시간이 충분하니깐 언젠간 둘이 떨어지지않고 지내는 날이 오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