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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담비, 집에서


간만에 우리 태양이, 담비 사진을 올려보네요. 어찌나 잘 먹고, 잘 놀고, 잘 자고, 잘 싸고, 잘 뛰어다니는지 모릅니다. 몸집도 조금은 좀 커진 것 같아요. 태양이는 이제 '어야'를 나가면 신나서 돌아다닙니다. 우리 담비는 여전히 '어야'란 말만 들어도 벌벌 떨고, 특히나 엄마한테 안기는 '취미'가 생겨버려 늘 안아달라고 보챕니다. 지금은 한 9킬로는 족히 나가는 것 같은데, 그런 애를 하루에 한 삼십번은 안아주는 것 같아요, 애고 허리야^^;~~ 어쨌거나 우리 태양이, 담비는 건강하게 너무나 잘 있습니다요~~ 모두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