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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입양후기입니다..
- 2013.09.10
'우리'가 가족이 된지 아직 일주일이 안되었습니다.'우리'는 11살 '또미'에 비교하면 완전히 천방지축입니다.^^ 아직 5개월 정도밖에 안되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거겠지요. 맘마를 씹지도 않고 먹는 , 말 그대로 폭풍흡입의 진수를 보여주고있네요.하루 두세번씩 나가서 볼일 보시고 산책도 꼬박꼬박하면서 지내는데 또미랑은 아직 그러네요 사이가..또미는 우리가 도대체 이해 안간다는 표정입니다..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둘의 사이가 좀 가까와지고 '우리'가 조금만 얌전해졌으면 하는 마음은 저만의 과한 욕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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