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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건국이 사진^^


건국 맘입니다. 간만에 건국이 소식을 알리기 위해 오늘 새벽에 컴터에 앉았습니다.

지금 건국이는 까망누나의 괴롭히며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있답니다.

건국이 피해 도망다니느라, 움직이기 싫어하는 두 누나들이 덕분에 운동을 아주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냥이를 기른지 겨우 일년 반 된  초짜 엄마라 그런지, 아직도 냥이들을 키울 때마다 하루하루가 새롭네요. 이런 행동도 하는구나, 이럴 땐 이렇게 표현하는구나. 열심히 교감해나가며 살고 있는데요.

건국이는 특히 사내아이라 그런지 두 명의 누나냥들하고는 또 새로운 게 참 많네요. ㅋㅋ성격도, 표현방법도, 행동도요.

어쩌면 고양이는 평생 알아가야 하는 동물인지도 모르게써요~

요즘 우리 장난꾸러기 건국이가 이성에 눈을 떠 가는 것 같습니다.  ♥

한살 많은 두 누나들의 똥구멍 냄새를 열심히 맡다가 고개를 들고는 입을 벌려 변태 표정을 짓곤하네요 ㅋㅋ 똥냄새가 심해서일까요?  ㅋㅋ 그 표정이 참 압권이에요. 꼭 사진으로 포착을 하바야겠어요.

이번에 올린 사진들은 역시 건국이의 생활을 담은 사진들입니다.

보면 배가 너무 많이 나왔죠?ㅡㅜ 건국이가 운동량이 많아서 팔다리는 근육이 잘발달했는데도 많은 먹은 탓에 배가 너무 많이 나왔네요 ㅡㅜ

건국이 배를 볼 때마다 성묘가 되기 전까진 맘껏 배불리 먹어자는 신념이 흔들리기도 하는데... 그래도 건강히 잘 지내니 기다려 줄래요.

그럼 이상 건국이 소식이었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