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후원

기업의 따뜻한 후원으로
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양양사랑이 가족들~


오늘은 사랑이와 사랑이와 구조전에 같이 지내던 냥이들 사진좀 올리려구요~냥이들은 제가 사랑이 구조하던 식당의 길냥이들 이구요~ 녀석들이 제가 밥을 챙겨죠서 그런지 어쩌다가 밥을 못챙겨주더라도 절대 쓰레기봉지는 안뜯는답니다~냥이가 두달전에 새끼를나아서 총9마리 되네요~냥이들 밥이 안나올때는 캔꽁치나 고등어를 주문해 먹이기도 하지만 것도 여의치안을때는 제맘만 애가타곤하죠~한두마리도 아니고 9마리나 되니 대가족이죠~어느날은 밥을 챙겨주지못햇드만 엄마냥이가 어디선가 입에 하나가득 물고 오더라구요~불러도 쳐다보지도 안은채 그냥 가는모습을 보니 쥐를잡아 물고 가선 아가냥이들 앞에 놔 주더군요~그모습에 얼마나 미안하고 맘이 안좋던지 ~기특하기도하곤 햇ㅇㅓ요...쓰레기봉지 안뜯고 쥐를 잡다니~오늘도 퇴근하기전에 밥을 주니 엄마냥이가 아가냥이를 불러도 오지않자 아가냥이들한테로 갈비뼈를 하나씩옴겨주더라구요~우리 길냥이들 정말 똑똑한거 맞죠~?저 그모습에 정말 감동 받앗답니당~글고 마지막 사진은 사랑이가 젤루 시러라하고 자주 물어서 병원신세진저의 9살 딸인 아르미에요~참 사랑이 목에 털이 이젠 조금씩 자라고 있어서 정말다행 이랍니다. .걱정마니 햇거든요..사랑이가 방에서 있 어서 마니 더운데도 잘지내고 있어요~선풍기나 정말더울때는 아이스팩에다가 수건에 물적셔서 돌돌말아서 배에 대주긴하는데 더운게 가실지는 모르지만 좀 미안하긴 하더라구요..요즘날씨가 넘더운탓에..암튼 오늘은 두서없이 우리냥이들 이야기하느라 바빴네요~날씨가 넘더워요~ 동자련가족분들 건강챙기시면서 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