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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남이 둘쨋날


봉남이 둘쨋날이 밝았어요

잘먹고 잘자고 잘싸고...ㅎㅎㅎ

치클하나 주니 손으로 딱 부여잡고 열심히 뜯고 있어요^^

어제는 먹을줄 몰라서 물고 다니기만 하더니,,

하나군이 손으로 움켜쥐고 먹는 모습을 가만히 한참 보다가 이제는 혼자서도 잘 먹어요..ㅎㅎ

밤사이에,,

우리집 남자들 <신랑, 아들, 하나군> 모두 코골이들인데,,

봉남이도 그 행렬에 가세했습니다..ㅡㅡ;;

이로써 4남자들의 코골이로인해 조만간 제 귀에 문제가 생길런지도..ㅎㅎ

그래도 미워할수 없는 울집 코골이 4인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