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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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아픕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둥이 소식 올리러 왔다가,

하염없이 눈물만 흘리게 됐네요..

둥이 소식 올리러 오기전,

정회원방에 찾아가,

다른글이 올라온게 있나 봤는데..

조대표님께서, 올리신 글을 보고,

하염없이 울어야만 했습니다..

만오.. 만오가.. 그렇게 가버렸답니다..

사람들한테, 사랑이라는걸 못 받고,

'상처'만 많이 받은채로,

하늘에 별이 되었다 합니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그렇게 아이들이 갈때마다..

동자련 가족 분들은, 얼마나 가슴 아프실까요...

저도 후회가 많이 됩니다..

봉사활동갔을때,

만오가, 홍역이란 말 듣고,

제지를당하여, 만오 얼굴 한번 보러 가질 못했거든요..

그게 많이 후회가되요..

괜찮다 그러고, 한 번이라도 올라가서,

안아주고, 이뻐해주고 올걸 하고..

그게 후회가 되어서, 그런지..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우리 만오.. 좋은 곳으로 갔겠죠..?

아픔도, 슬픔도, 고통도, 상처도 없는, 좋은곳으로 가서,

친구들이랑, 행복하게 뛰어 놀고 있겠죠..?

만오가 좋은 곳으로 갈 수 있도록..

기도 좀 해주세요..

녀석.. 이승에서 사랑받지 못하고 간게,

그게 제일 마음에 걸려서,

더 안타깝고, 애처롭네요..

부디 다른 아이들은,

빠른 시일내로 입양이 되어,

좋은 가정에서, 사랑 듬뿍 받으며,

생을 마감하길 기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