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후원
기업의 따뜻한 후원으로
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DB14-02관] 추위와 배고픔에 앙상하게 말라 버린 캐리
- 2014.01.21
이름 : 캐리
견종,나이 : 도베르만, 3살
성별, 몸무게 : 암컷, 28kg
기타 건강상태 : 양호, 중성화수술 완료
얼마나 굶어야 이 지경이 될까요?
캐리는 추위와 배고픔에 말라깽이가 된 채로 동네 놀이터에서 발견 되었습니다.
게다가 세균성 장염으로 인해 구토와 설사를 해서 심각한 상황에까지 놓이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정상 체중을 유지하고 있으며
도베르만 특유의 늠름하고 멋진 각선미로 감탄이 절로 나오는 멋진 아가씨가 되었습니다.
캐리는 대형견이라서 마당이 있는 집에서 생활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마당이 있는 따뜻한 가족 여러분의 문의 기다리겠습니다.

- 17
- |
- 18102
- |
- 5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