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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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동물보호시설 신고 지원사업] 2026년 민간동물보호시설 신고 지원사업, 두 단체와 함께 합니다


동물자유연대는 2026년 민간동물보호시설 신고 지원사업을 통해 사단법인 유엄빠(7 15일 협약), 사단법인 동물학대방지연합(8 19일 협약)과 각각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사업은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 과정을 거쳐 두 단체를 선정하였으며, 민간동물보호시설 신고완료를 위해 동물자유연대가 약속한 자원과 역량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는 다짐을 담고 있습니다.


협약식을 통해 동물
자유연대와 두 단체는 서로의 역할과 책임을 확인하고,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사업 배경 및 목적

현재 많은 민간 동물보호시설이 법적 신고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서류 요건을 갖추는 것은 물론, 냉난방 설비나 화재 예방 설비 등 물리적인 시설 보강도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러나 다수의 시설이 이를 감당할 재정적 여력이 충분하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동물자유연대는 민간동물보호시설이 안정적으로 신고 절차를 완료하고,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형태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재정 지원에 나서고자 이번 사업을 기획하였습니다.


사업의 세 가지 목적


1. 운영 부담 경감과 지속가능성

민간동물보호시설의 신고를 지원함으로써 지역에서 활동하는 단체의 운영 부담을 줄이고, 장기적인 지속가능성과 운영 안정성을 도모합니다.


2. 동물복지 수준 향상

신고 가능한 보호소 요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일반적인 시설 기준은 물론 냉난방 및 화재 예방 설비까지 갖춘 시설로 개선하는 데 기여합니다. 이를 통해 사설보호소에서 생활하는 동물들의 복지 수준이 한층 향상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 목표 중 하나입니다.


3. 동물권 단체 동반 성장

타 동물보호 단체와의 유기적인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동물권 단체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동물보호와 복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하고, 관련 단체들이 서로 협력하며 발전해 나갈 수 있는 토대를 넓혀가고자 합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변화

동물자유연대는 이번 사업이 두 단체를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국의 민간동물보호시설이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동물을 보호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고 절차가 마무리되는 순간까지 두 단체와 함께하며,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습니다.

민간동물보호시설의 신고 지원과 동물복지 향상을 위한 동물자유연대의 연대 노력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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