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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 동물학대 신고합니다

1월 31일 부평점 롯데마트안에 위치한 펫가든 동물병원에 저의 반려견의 미용을 했었습니다.

제가 찾으러갈 시간이 되지않아 남동생이 찾으러 갔고 동생이 저의 반려견과 집에 도착후 제게 연락이
왔습니다

강아지 상태가 이상하다고 했습니다. 놀란 마음에 집으로 가보니 사람을 따르고 좋아하는 아이가 계속
구석으로 숨고 얼굴엔 피가 나고 있었으며 눈조차 제대로 못뜨고 벌벌떨며 사람을 피하고 있었습니다.
미용또한 귀털제거등 하나도 되있지 않은상태였습니다.

너무 화가나 바로 병원에 전화를 했지만 10시 영업이 마무리 됬을때라 다음날 오전 저의 남자친구가
대신 전화통화를 시도 했습니다. 그결과 아이에게 진정제 투여를 했다는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보호자인 저에게 어떠한 문의도 동의도 없이요. 게다가 아이가 집에왔을때 탈수 증세가 있어 물급여에 관해 물어보았습니다. 물을 주니 아이가 오줌을 누어 물을 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사람도 물을 섭취하게 되면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인데 그게 싫다고 아이에게 물을 주지 않다니요. 아이의 상처에 대해서도 물어봤을때 아이가 긁어서 생긴 상처라며 온갖 아이 탓으로 돌렸습니다. 미용또한 아이가 사납다며 본인들 맘대로 미용을 마무리 하지 않고 제동생에게 아이가 사나워 미용을 마무리 하지않았다는 말도 안은채로 보냈습니다 그러나 이모든 사실을 본인들 입으로 말하면서도사과는 일체 하지 않은채요. 모든 통화내용은 녹음 해놓은 상태 입니다. 

그후 병원에 찾아가 따지니 담당했던 수의사와 미용사가 쉬는날이라 연락도 안된다며 연락처를 남기고 돌아가라는 식이여서 그대로 마트안 고객센터로 갔더니 바로 수의사와 연락이 닿았습니다. 연락이 안된다던 동물병원의 말과 달리 바로 연락이 되더군요.

뭐, 병원의 태도는 크게 처벌할 방법이 없다는걸 잘압니다. 하지만 제 동의없이 보호자에게 어떠한 동의도 문책도 구하지 않은채로 아이에게 진정제를 투여해 아이가 삼일내내 눈도 제대로 못뜨고 밥도 물도 먹지 못한채로 잠만 잤습니다. 진정제투여에 관해 신고하고 싶고 수의사의 처벌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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