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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가 다니는 큰 길거리 옆에 쓰레기들과 함께 방치 되어있는 개가 너무 불쌍해요.

큰 도로가 옆에 쓰레기들과 함께 방치 되어 있는 개가 너무 불쌍해요. 
 
날씨가 이렇게 추운데, 쇠목줄이 너무 짧아서 움직이지도 못해요.
 
음식점을 하는 사람들이 주인인것 같은데, 가게에서 나오는 쓰레기들을 밥으로 주는데요. 개가 먹기 싫어서 고개로 밀고 그래요.
 
가장 큰 문제는 24시간 차들이 생생 달리는 도로가에 개가 있다는거예요.  너무 시끄럽구요.
 
공용도로에 개를 이렇게 방치 해도  되는건지요?
 
구청에 신고하려고 인터넷 홈피에 들어가 봤는데, 이런 경우는 받아 주는 경우가없나 보더라구요
 
혹시 이런 경우에 대해서 어떻게 해결을 할 수 있을지 답답해서 남겨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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