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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엑스포 동물관리

지난 8월 1일 울진 엑스포공원에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그 곳에 조그마한 미니 동물원을 만들어 놓았는데, 그 땡볕에 동물들이 그냥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반달가슴곰은.. 숨을 심하게 헐떡이며 마치 곧 큰일날 것 처럼 보였습니다.

 

관리자는 안보이고, 이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시원한 물이나, 선풍기 등은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옆 광장에서는 워터피아 축제라고해서 어린 아이들한테 물을 쏘아 대던데...

 

그 물의 일부라도 이 동물들에게 뿌려주면서 열을 시킬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조만간 큰 일 날것 같은 예감이 들 정도로 허술한 관리와 무관심한 방치에 가슴이 아팠습니다.

 

꼭 좀 시정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해 고통받는 동물들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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