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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면서 놓고 간듯합니다.

여기는 고양시 식사동 동국대병원 뒤.

가건물에 살던 집이 이사가면서 시커먼 대형견을 두고 간 것 같아요.

어느날, 집은 부서져 있고 밥그릇은  뒹굴고 해서 가보니 몇일은 굶은듯하여 사료랑 물이랑 가져가니 허겁지겁...물 5리터를 한꺼번에 먹더군요.

지난 주말 물 가득 사료가득 놓고 오늘(12/6일 월요일) 출근하여 다시 가보니

다시 또 물 한주전자를 허겁지겁 .... 추워지는데  월-금까지는 제가 물과 밥을 챙겨주지만..주말도 그렇고 방치도 그렇고 원낙 대형견이라...어찌해야 하나요?...

사무실 창밖으로 그녀석이 자꾸 신경쓰입니다.

도움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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