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에세이

태풍 '링링'의 피해 상황 전해드립니다

  • 반려동물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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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09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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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대부모님 모두 태풍 피해를 크고 작게 겪고 계실 거라 생각됩니다.

반려동물복지센터는 다행히 큰 피해는 없습니다. 활동가 모두가 바람에 대비해 날아갈 만한 물건과 시설물을 모두 치우고 철저히 대비를 한 덕분인 듯합니다. 보호 동물도 모두 상처 하나 없이 무사합니다. 철문이 떨어지고... 차광막 몇 개가 날아간 것뿐인걸 생각하면 정말 다행이죠.


▲ 바람에 떨어져 버린 쪽문



▲ 대형 견사 마당에서 뜯겨진 차광막


대문은 안전을 위해 당장 닫아놓아야 하기 때문에 임시로 활동가들이 수리했습니다. 활동가 5170번째 업무! 망가진 시설 수리. 반려동물복지센터 활동가라면 오만가지 업무를 모두 마스터하고 있죠!





짠! 수리 끝~ 철문은 전문가에게 다시 제대로 점검받을 예정이니 걱정 마세요.


오늘도 활동가의 손길로 평화를 되찾는 반려동물복지센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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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깽이마리 2019-09-09 16:54 | 삭제

일요일에 동자련 애들 보러 갔더니 문이 뜯겨 있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태풍에 이 문이 부셔졌구나 싶었는데... 그래도 큰 피해가 없어서 다행이에요.


최원준 2019-09-10 11:44 | 삭제

큰 피해가 없어서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