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이야기

[입양행사] 매력부자 친구들이 가족이 찾아오기만을 간절히 기다려요!

  • 온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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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3.2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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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벽강보호소에서 구조된 친구들 중에는 보스턴테리어와 프렌치불독 친구들이 많습니다. 구조 당시부터 사람을 좋아했던 이 친구들은 온센터 입소 후에도 치명적인 애교로 활동가들의 마음을 녹였습니다.



치명적인 매력의 벽강보호소 친구들

그 중 가장 애교가 많아 이름마저 애교둥이를 줄여 애둥이었던 친구는 가장 먼저 가족을 만나 이제는 가족들의 마음을 녹이며 행복한 가정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가족을 만난 '애둥이'

"조용히 와서 안기고...안겨서 코골고 자기도 하고,볕이 좋아 일광욕도 하고...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지금은 엄마 껌딱지가 되서졸졸 쫓아다닌답니다머리만 대면 잠들고

코 고는 사랑스러운 녀석하는 짓마다 어쩜 이리 애교가 많은지 예뻐 죽겠네요."

-애둥이 가족-


하지만 애둥이에 이어 잇달아 가족을 만날 줄 알았던 다른 친구들은 그 후로 입양 문의가 없어 여전히 온센터에 남아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렇게나 사람을 좋아하는 친구들인데 말이에요.


아무래도 이 친구들의 외모가 오해를 살 만한 것 같기도 합니다. 얼굴만 보면 왠지 성격이 거칠어 보이기도 하니까 말이죠하지만 그거 아시나요? 보스턴테리어와 프렌치 불독이 실제로는 굉장히 명랑하고 사교성도 좋은데다 친밀하고 밝은 성격이라 한 번 이 견종의 매력에 빠지면 다른 견종은 보이지도 않는다는 사실을요.

그럼 이쯤에서 우리 애교쟁이 친구들의 매력 한 번 보고 가시겠어요?



'호이'

못생긴 게 매력! 계속 보면 어느 순간 귀여워져요. 귀여워져라 얍!



'호랑이'

몰아치는 뽀뽀 공격에 무너지는 활동가🤣



하나, , , ! 단체로 이렇게 달려들면 너무 귀엽잖아~



'호이'

나 불렀어요? 순둥순둥😊


직접 보아야만 느낄 수 있는 이 친구들의 매력을 더 많은 분이 알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보여줄 매력이 너무나도 많지만 늘 가족이 먼저 찾아오기를 기다려야만 하는 친구들에게 매력을 뽐낼 기회를 주세요. 42일 열리는 온센터 입양행사에 찾아와주세요!

 




온센터 입양행사는 동물 입양에 대해 궁금하셨던 , 동물을 직접 보고 입양하고 싶은 평소 반려동물 입양에 관심이 있으셨던 분들이라면 누구나 예약 가능합니다. 주변에 반려동물 입양을 고민하는 분들이 있다면 <안겨보자 폴짝> 입양행사를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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