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이야기
[행사후기] 소심견 노령견과 보내는 하루
- 2026.06.17



오랜 시간 고통 속에 방치되었거나 긴 기다림을 견뎌온 노령견, 살아남기 위해 몸을 웅크려야 했던 소심견, 이들에게 입양의 기회는 쉽게 찾아오지 않습니다.그렇게 시간이 흐를수록 사람과 함께 살아갈 기회는 점점 멀어지곤 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영구 임시보호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구 임시보호는 입양과 다르지 않지만 나이와 질병으로 인한 현실적인 부담을 단체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동물의 기저질환에 대한 의료적 책임을 단체가 지속적으로 함께하며, 보호자가 안정적으로 돌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따뜻한 만남이 새로운 기회로 이어질 때까지, 온센터는 보호동물의 안전한 품이 되어주겠습니다. 함께 응원해주세요!

@kawa.on 많은 관심과 공유로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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