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봉식이 복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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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놈 복많이가 입양온지 1년 반쯤 되었어요.

하지만 5년을 함께 산 큰놈 봉식이만큼 집에 잘 적응하고 살고 있지요.

아빠의 옆구리가 따뜻하다는 것도,

사진을 찍을 때 고개를 쓱 내밀어야한다는 것도 잘 알아요.

그리고 가끔 웃기도 하지요.^^




댓글

봉많엄마 2011.04.04

둘다 코미디언이지요.^^ 덕분에 하루에도 몇번씩 크게 웃어요~


유키 2011.04.04

코카들은 포즈가 여유가 있고 듬직하고 순해요 봉식이 넘좋아


이경숙 2011.04.04

사진들이 참 재미있네요...그만큼 아가들이 행복하고 편안하다는 증거겠지요? ㅎ~


김남형 2011.04.04

처음에는 설정인줄 알았는데, 일상인가봐요. 너무 웃겨요... 둘다 표정은 무표정인데 완전 코미디언 같아요 ㅋㅋㅋ


김영애 2011.04.03

마지막사진 티벳여우같아요ㅋㅋ 애교가 많을것같네요


깽이마리 2011.04.03

널부러져서 이불 덮고 자는 모습이 럭키 설이와 닮았네요. 이불 속에서 눈만 내민 모습도요... ^^ 다들 이불이 푹신하고 따뜻하다는 것은 어찌 그리 잘아는지...


다래뿌꾸언니 2011.04.02

첫번째 사진 봉식이 뒤에 복많이 너무 귀여워요. 아가들 행복하게 생활하는 모습 너무 좋네용.


딸쪼엄마 2011.04.02

ㅋㅋㅋㅋ 봉식이도, 복많이도 너무 귀엽네요.ㅎㅎㅎㅎㅎ 봉식이도 복많이도 누워있는 곳은 다 따뜻하고 아늑한 곳인것 같네요. 가끔 웃기도 한다구요??? ㅋ 저희 집 강아지는 입이 스마일~ 하는 표정이랍니다. ㅎㅎㅎㅎ 모두들 행복한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