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턱시도 사순이~

턱시도 사순이~ 턱시도 사순이~ 턱시도 사순이~ 턱시도 사순이~ 턱시도 사순이~

엄마만 졸졸 쫓아다니는 똘이..

엄마가 주방에 가면 똘이도 주방에 방에 들어가서 문닫으면 문 앞에서

엄마 얼굴 보일 때 까지 엄마옹~엄마옹~어디냐옹~

엄마 옆에서 한시도 떨어져 잇지 않는 똘이 ㅠㅠ

점점 똘이는 애교가 많아지고 잇어요

이제 변기에 올라가서 바로 볼일봐서 처리하는 것도 너무 쉬워요

이제 말도 가르쳐봐야 겟어요 원래 이름이 사똘이인 똘이는

사 람만큼 똘 똘한 똘이로 이름 값 제대로 하고 잇어요!




댓글

베를린 엄마 2011.03.29

엄마옹~ 엄마옹~ 어디냐옹~ 정말 똘똘하게 부르짖네요. 변기에 올라거서 변을 보는 고양이가 있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똘이가 그렇게 한다니 입이 안 다물어 집니다 그려. 똘똘한 아이라 말도 금방 배워서 엄마, 엄마 하고 부를 거예요.


이경숙 2011.03.29

와우~~똘이는 ...정말...이름처럼 똘똘한 아가네요...저 예쁜 발...아웅~~ㅎ~


탐탐 2011.03.26

변기훈련 시키셨군요! 우와~ 똘이가 참 똑똑하네요ㅎㅎ


다래뿌꾸언니 2011.03.25

헉!!! 변기에 올라가 볼일을 본다고요??? 완전 똘똘한 똘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