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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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 임시보호 소식입니다

  • YOO JEENA JI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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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1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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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가 온지 한달이 돼었습니다. 

이제는 가족이 돼었다고 해야할까요 제가 집에오면 꼬리를 치고 춤을추며 온몸으로 반겨줍니다. 

가끔 바깥 소리에 짖기도 하고 이젠 자기 집이라는 생각이 드는지

산책 나갈때 가장 좋아하고요 아직 엘리베이터는 무서워해요. 그래요 나가면 신나합니다. 

애교도 많이 부리고 질투도 하고 정말 가족입니다. 질투 해도 둘이 사이는 나쁘지 않아요

이젠 가족입니다









난다가 온지 한달이 돼었습니다. 

이제는 가족이 돼었다고 해야할까요 제가 집에오면 꼬리를 치고 춤을추며 온몸으로 반겨줍니다. 

가끔 바깥 소리에 짖기도 하고 이젠 자기 집이라는 생각이 드는지

산책 나갈때 가장 좋아하고요 아직 엘리베이터는 무서워해요. 그래요 나가면 신나합니다. 

애교도 많이 부리고 질투도 하고 정말 가족입니다. 질투 해도 둘이 사이는 나쁘지 않아요

이젠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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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민주 2019-10-18 21:54 | 삭제

춤을 추며 온몸으로 반겨주는 난다라니..!💕 정말 가족이 되었네요. 이제 가족이 있는 집에서 따뜻한 보살핌을 받으며 살아가는 난다!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난다 소식 감사합니다!❤️


깽이마리 2019-10-21 19:13 | 삭제

^^ 난다가 애교가 사실 많아요. 아마 가족이라는 걸 느끼면서 참아왔던 것들을 많이 표현할 거라고 생각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