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루이를 입양한지 어느덧 4개월이 되었습니다.

루이(다미)를 입양한지 어느덧 4개월이 되었네요. 다미는 실내에서는 짖지도 않고 정말 얌전한 강아지에요. 다만 산책을 너무 좋아해서 밖에 나가면 줄을 세게 당기거나 어린아이들만 보면 짖는데 요즘은 최애 간식으로 훈련 시키는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ㅎㅎ 아침 저녁으로 산책을 시켜주니 실외배변도 잘 하네요. 주변에서 일도 바쁜데 강아지 입양한걸 후회하진 않냐고 물어봅니다. 물론 손은 많이 가지만 볼때마다 기분이 사르르 녹는 마법을 .. 반려견을 키우고 계신 분들은 다 느끼시겠죠?^^ 앞으로도 다미랑 행복하게 잘 지낼게요~ 그럼 마지막 후기,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루이를 입양한지 어느덧 4개월이 되었습니다. 루이를 입양한지 어느덧 4개월이 되었습니다. 루이를 입양한지 어느덧 4개월이 되었습니다. 루이를 입양한지 어느덧 4개월이 되었습니다. 루이를 입양한지 어느덧 4개월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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