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방울이 5년차 후기 입니다


어느새 방울이와 지낸 지 5년이 막 지났네요. 처음 왔을 때부터 먹보였는데 먹보인 건 여전해요 이제 자기가 우리 집에서 사랑받는걸 아는지 외출하면 여포가 따로 없습니다 제옷 안 입고 모든 걸 투자해서 키우고 있습니다 요즘 현대인들 정신적으로 피폐한데 다들 동물을 입양해서 키웠으면 좋겠네요.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며 삶을 극복하는 거죠. 강아지를 보면 하루에 한 번 이상은 웃습니다. 방울이가 제 옆에서 그동안 고생했던 걸 전부 보상받길 바라며 앞으로도 잘 키우겠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