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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법을 묻다] 변호사와 함께하는 Q&A 6탄⁉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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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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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체험? 나는 인형이 아니에요😥


좁은 실내 동물카페에서 사람들에게 무방비하게 노출되어 괴롭다는 미어캣씨의 사연 기억하시나요? 최근 미어캣씨가 살고 있는 동물 카페를 비롯하여 실내동물원 등 체험형 동물 전시 시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동물들이 몸을 숨길 수 있는 은신처 하나 없고, 심지어 전시ㆍ체험을 위해 이빨을 갈거나 뽑는 등 학대를 자행하는 시설이 있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야생동물 체험 카페는 도대체 어떤 기준으로 운영할 수 있는지, 전시나 체험을 위해 동물들에게 상해를 입히는 행위가 학대는 아닌지 동물의 권리는 옹호하는 변호사들의 한주현 변호사와 동물자유연대 박선화 활동가와 함께 QnA 영상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야생동물 체험 카페 운영 자격은 어떻게 될까요?

🔎전시ㆍ체험에 이용되는 동물들에게 질병 검사가 필수적으로 진행되고 있을까요?

🔎야생동물로 인한 인수공통병 감염 위험은 없을까요?

🔎체험이나 전시를 위해 동물에게 상해를 입히는 행위, 동물학대에 해당될까요?

🔎폐업한 카페에 있던 동물들은 어디로 갈까요?


야생동물이 본래의 서식지에서 자유롭게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야생동물카페나 실내동물원 등의 전시체험시설 방문은 지양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