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본방사수] 오늘 밤 11시 MBC스페샬 <도시의 개>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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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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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11시 MBC스페샬 <도시의 개>

한 해 버려지는 반려 동물(伴侶動物) 8만여 마리. 유기동물보호소로 들어 온 이들은
열흘 안에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입양 되거나 안락사 된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1천만 명이 넘어가는 반면, 의식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현실이다. 물건을
사듯 필요에 따라 생명을 사고, 이용하고, 버리는 인간의 이기심을 고발하고, 우리
보다 먼저 유기동물의 문제를 겪은 미국 취재를 통해 인간과 동물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 본다.

프로그램 내용 자세히 보기->http://www.imbc.com/broad/tv/culture/mbcspecial/commingsoon/1773783_27375.html




댓글


쿠키 2010-10-23 01:42 | 삭제

동참하시는 의미가 더 큰거죠. 앞으로 우리나라의 든든한 기둥들이 되어주실 분이라 더욱 반갑고 기쁩니다.


이수정 2010-10-23 10:36 | 삭제

어떤 내용의 방송일지 짐작이가서 너무 맘 아플까봐 안 보려고 했는데..ㅠㅠ
오늘 다운 받아서 봤습니다.
보는동안 너무 맘 아팠습니다.예전엔 보호기간이 한달이었던거 같은데 요즘은 일주일로 바꼈나봐요...미국은 4일.(주인을 찾긱까지 너무나 짧은 기간인거 같아요.)
몇년만에 대표님도 방송으로 뵐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다음에 한국가면 한번 찾아뵐게요....(하와이 불량회원 ㅠㅠ)


이경숙 2010-10-23 10:39 | 삭제

눈물과 한숨으로...내내...보았네요...ㅠㅠ


달래언니 2010-10-23 00:42 | 삭제

저는 이프로 때문에 여기 회원가입하게됬어요ㅜㅜ 보는 내내 울었네요
옛날부터 후원같은거 해보고 싶었는데 이제 해보게되네용.. 다만 고3이라..ㅜㅜ
그 금액이 적을뿐..


김다혜 2010-10-23 07:08 | 삭제

보는 내내 저도 울었어요... 아이들 눈빛 너무 가슴아파요... 에휴 ㅠㅠ 능력되면 한마리 더 입양하고 픈데 에효에효에효 ㅠㅠ


다래뿌꾸언니 2010-10-23 09:37 | 삭제

저도 어제 많이 울었어요. 불쌍한 아가들... ㅠ.ㅠ


서지희 2010-10-24 01:52 | 삭제

안락사 당하는 아가들 보다 눈물이 나서 그냥 엉엉 울었습니다. 인간이 뭐가 그리 잘 나서 다른 생명을 그리 아프게 하는지... 하느님이 계신다면 그렇게 두진 않으실 거예요. 인간인게 이렇게 부끄러울 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