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잘 가렴. 블레니. 학대 후 긴 고통 속 세상을 떠난 유기견.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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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22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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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니를 위한 서명을 진행합니다.

유기견인 블레니를 잡아먹기 위해, 술에 취한 70대 두 남자는 유리로 찌른 후 살아있는 상태로 불태우고 있었습니다.

동물자유연대가 가까스로 구조한 후, 7월 10일 부터 어제까지, 블레니는 한달이 넘는 시간을 고통 속에 살다가 결국 쇼크사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치료 수의사들조차 트라우마를 겪을 정도로 모두에게 고통스러웠던 치료

끔찍하고 견디기 힘든 고통을 겪는 블레니를 보며, 치료를 계속 버텨낼 수 있을지, 하루하루 살얼음 같은 날이었습니다.

살아있는 생명에게 이렇게 잔혹하고 극악한 행동을 한 범인은 그에 상응하는 엄한 처벌을 받아야합니다.

더 이상 개식용이라는 원시적이고 야만적인 폭력을 막아주십시오.

여러분의 힘이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블레니 사건 수사는 공범을 체포하여 보강 수사 중에 있습니다.

수사기관의 적극적인 수사와 엄중한 처벌을 촉구하는 서명에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블레니의 모금함 후원은 전액 블레니의 생전 치료비와 장례비용으로 사용됩니다.

블레니의 회복을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금함은 장례비용이 마련되는대로 곧 종료할 예정입니다.


모든 생명이 고통 없이 사람과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해

동물자유연대와 함께해주십시오 









댓글


최원준 2019-08-26 11:12 | 삭제

블레니! 이제 고통없는 곳에서 편하게 쉬렴~


김민영 2019-09-02 12:47 | 삭제

블레니 결국 하늘나라로????천벌을 받아도 션찮은 저런인간들 강력히 처벌받게 동물연대서 힘써주세요!!
죽을때까지 얼마나 아팠을까??흑흑 눈물이 나네요~~
저노인네들이라고 봐주지말고 강력한 처벌!!가해자인 인간아 너도 유리에 찔려서,토스로 불에 그을려죽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