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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수입 및 지출 내역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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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1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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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1] 2018년 수입 및 지출 내역

1. 수입

 

 

공익목적사업수익

4,418,653,258

정기후원금

3,751,558,457

일시후원금

580,370,297

물품후원

86,724,504

이자수익

118,924,016

사업외수익

197,240

수입총액()

4,537,774,514


2. 지출

 

 

공익목적사업비용

3,104,264,779

 

고유목적사업비용

2,609,410,873

동물구호사업

1,615,242,957

반려동물사업

282,089,170

전시동물사업

47,374,392

농장동물사업

86,746,458

나눔사업

313,883,303

교육사업

136,979,837

콘텐츠개발

32,051,586

기타사업

95,043,170

일반관리비용

291,223,881

모금비용

203,630,025

사업외비용

592,987

동물시설장치

22,400,000

임차보증금

30,300,000

기금적립

890,000,000

2보육센터건립금적립

360,000,000

사무실마련적립

500,000,000

남양주센터시설보수적립

30,000,000

지출총액()

4,047,557,766

   (-)

490,216,748


2018년 동물자유연대의 수입은 총 4,537,774,514원으로, 공익목적사업 및 장기사업을 위한 기금 적립 등 총 지출은 4,047,557,766원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공익목적사업비용은 3,104,264,779원이었으며, 장기 계획 사업으로서 제2보육센터 건립 기금과 사무실 마련을 위한 기금으로 각 360,000,000원, 500,000,000원을 적립하였습니다.

제2보육센터의 경우 현재 남양주에 운영중인 반려동물복지센터가 과밀화 상태로, 현재의 보호동물을 분산하고 추가 동물 구조를 더욱 원활하게 하기 위해 건립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지난 2014년부터 일정 금액을 건립 기금으로 적립하고 있었으며, 올해는 그간 적립해온 기금(총 1,580,000,000원 적립)을 토대로 적극적으로 건립 추진될 예정입니다.


[표2] 2018 예산 집행 내역

본부 사무공간의 경우 여러 단체들의 공통된 상황과 마찬가지로, 임대료와 이사 부담 등을 덜고 더욱 안정적인 활동을 담보하기 위해 마련 계획중입니다. 다만, 전체 사업 기금의 마련 관점에서 사무실 보다 제2보육센터 기금을 늘 우선순위로 적립해 왔으며, 제2보육센터 기금이 어느정도 안정권역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된 시점인 지난 2017년부터 처음으로 사무실을 위한 기금을 적립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외 그래프에서는 잘 나타나지 않지만, 반려동물복지센터 시설 노후화 대비 적립(0.7%) 및 반려동물복지센터 시설장치 개보수 비용(0.6%), 임차보증금(0.7%) 등이 전체 지출 가운데 포함되어 있습니다.


[표3] 공익목적사업비용 내역

공익목적사업비용의 경우 총 3,104,264,779원 가운데, 사업수행비용으로 84.1%(2,609,410,873원)를 지출하였습니다. 나머지는 단체 운영을 위한 일반관리비와 모금비용으로 사용하였습니다. 장기사업을 위한 적립금 포함 2018년 전체 지출 4,047,557,766원 가운데 일반관리비와 모금비용의 합계 비중은 12.2%로 건전한 수준입니다.

본부, 반려동물복지센터, 부산사무소 등 주체별로 보면 서울본부 사업비 48.5%, 반려동물복지센터 47.6%, 부산사무소 3.8%였습니다. 본부의 지출 비중이 높은 이유는 모금홍보와 일반관리 등의 기능이 대부분 본부에서 수행되기 때문으로, 이를 제외하면 반려동물복지센터에 가장 많은 사업 비용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표4] 주체별 지출 비율



고유목적사업 지출 가운데서는 동물구호사업이 61.9%로 가장 많은 비용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동물구호사업은 선진 동물보호소인 반려동물복지센터 운용과 위기동물 구조 사업 등에 사용된 비용으로, 개인&캣맘 지원 사업인 나눔사업(플랜B 사업) 12.0% 와 합하면 고유목적사업비 가운데 70%가 넘는 예산을 동물의 구조와 보호비용 등으로 사용하였습니다.

그 외 다양한 캠페인, 입법 및 정책활동, 연구조사 등을 포함하여 반려동물(10.8%), 농장동물(3.3%), 전시동물(1.8%), 교육사업(5.2%)에 예산 사용하였습니다. 모두 동물의 복지 개선과 권리 향상을 위한 활동들이었으며, 특히 2018년 한 해는 농장동물 사업을 재정비하고 향후 활동의 기반을 마련하는 작업에 전년보다 역량을 많이 집중하였습니다.


[표5] 고유목적사업 지출 내역


한편, 2018년 수입 총 4,537,774,514원 가운데 공익목적사업 및 장기사업을 위한 기금 적립, 사업외비용을 제외하면 490,216,748원의 잔액이 남게 되는데, 이는 불용 예산이 다수 발생한 이유가 있습니다. 불용 예산 발생의 주요 원인은, 2018년 계획된 어린이대공원 사자 3마리 미국 생츄어리 이전 비용으로 책정했던 예산을 전액 외국 단체에서 부담하게 함으로써 비용 지출이 사라져 대부분 불용하게 되었습니다. 이어, 반려동물사업비로 책정한 인식개선 대시민 광고비 등을 효과성 검토 후 불용 판단하게 된 원인 등이 크게 작용하였습니다.

예산 집행 내역으로 살펴본 상기 2018년 활동은 모두 회원님들의 지지와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동물자유연대는 재정 투명성을 기본으로 활동의 효과성을 더욱 개선하여 국내 동물운동을 선도하는 한편, 동물에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언제나처럼 힘차게 활동해 가겠습니다.

그 길 지금처럼 함께 해주시고 지켜봐 주십시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