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연후원

학대받고 고통받은 구조 동물들,
결연가족이 되어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 주세요.

총 205 마리

몇 번이나 버려진 노견 유별이
언덕에서 자리를 지키던 짜요
스스로 세상에서 숨어버린 하랑이
오토바이에 매달려 끌려가던 춘향이
기다림 속에서도 마냥 해맑은 샴구
고통 속에서 새끼들을 지켜낸 꼬맘이
묶여 있던 자리가 세상 전부였던 황덕이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고 있는 단풍이
움직일 수조차 없이 방치되었던 강비
목이 옥죄는 고통을 겪은 순댕이
하반신이 마비된 채 방치되던 또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