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후원

기업의 따뜻한 후원으로
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라봉이 엄마예요 전 늙어서 그런지 주면안되는 음식을 자꾸까먹어서 사료회사에서 파는 간식을 그냥 사서 주고 있어요 왜 애들 찹쌀떡같은손으로 잡고 세상을 다 가진듯한 표정으로 뜯어 먹고있으면 너무 사랑스럽자나요 그래서 자꾸 주고 싶은데 사료 안먹을까봐 한개씩뿐이 안주거든요 근데도 그한개도 자주주면 나쁘다며 딸이 못 주게해요 ㅠ 간식봉지보면 피부에 좋다 관절에 좋다등 써있잖아요 어차피 사료회사에서 만든거고 나쁘지않을꺼 같은데 그래서 딸없을때만 몰래몰래 주는데 자구만 나쁜거 준다고 간식봉지만봐도 잔소리를 하니까 저도 왠지 내가 나쁜짓 하나 싶어지고 ㅠ 좀 하드한 육포 주거든요 밀가루떡같은 싸구려는 주지 않고 있어요 사료 충분히먹고 육포도 기분좋게 두어개씩 뜯으면 몸에 나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