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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또미'


가족이 된지 오늘로 정확히 한달이 된 똥꼬발랄 ' 우리'는 11살 젊은 언니 ' 또미 '를 졸졸 따라다니며 자알 지내고있습니다.무한대의 식탐을 보여주며 장난기 넘치는 애교쟁이로 예쁨받으면서 때때로는 왕언니 '또미'와의 티격태격하는 모습도 보여줍니다.오늘은 미용을 해서 옷도 입었네요^^병원에서는 체리아이 수술을 한달 뒤에 하자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