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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도냥의 슬리핑 타임 by 미뇽


이순이부터 육순이까지 다들 잘 크고있군요

미뇽이는 이제 2차 접종 끝났고 3차만 남았네요

연대에도 가야되는데 항상 병원을 밤에가서 직접방문을 한 번도 못해봤네요 ㅜ

아쉽지만 다음기회에~

 

오늘은 까까까칠 도도한 냠자 까도냠 미뇽구리구리구리의

잠자는 모습 도촬 카메라입니다.

첫 번째 사진 

 침대 커버를 세탁하려고 벗겼는데

고사이를 못참고 자리를 차지해버렸더랬드랬죠.

두번째

리본을 묶어줬더니 Z..z..z..z

세번째

오늘도 만세를 외치면서 자는 미뇽옹(방년 4개월)

네번째

역시 잠잘땐 어두워야 제맛이죠~!

마지막

훼션 리더 빠리지냥의 모습을 보여주시네요.

 

오늘은 여기까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