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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많형제 또 왔어요~


제가 임신을 했는데 주변에서 우리 이쁜 애기들을 다른 곳에 보내야하지 않냐고 합니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있던 어느날,

이런 책을 찾았네요.

나온지 몇달 안 되어서 모르시는 분이 많을듯 해요.

요즘 찬찬히 읽고 있는데 한국에서 잘못 알려진 정보가 얼마나 많이 퍼져있는지

잘 나와있어요. 임신 후 반려동물을 버리는 나라는 한국뿐이라고 하네요.

임신기간과 출산 후에 아가과 반려동물이 잘 지낼 수 있는 방법도 나와있어요.^^

 

윙크도 잘하는 복많이와

침 흘리며 응가하는 봉식이,

그리고 껌 하나를 사이에 두고 신경전을 하고 있는 이 놈들을

어떻게 다른 곳으로 보내나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