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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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식이, 복많이


큰 놈은 봉식이,

작은 놈은 복많이에요.

유기견보호소에서 온 복많이는

그 이름만큼 가족들에게 복을 많이 주는 아이죠.

물론 잠깐 한눈 판 사이에 연필이나 안경을 씹어놓긴 하지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