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결연

복날을 앞두고 극적으로 구조된 블레니와 대박이

  • 반려동물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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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9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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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1일 블레니가 밤하늘 빛나는 작은 별이 되었습니다.

대박이의 입양으로 결연이 종료되었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다른 친구들에게도

사랑을 나누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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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주연 2019-07-21 01:00 | 삭제

블레니 다 완치되도록 꼭 부탁드려요.그리고 대박이도 행복하게 지낼수있도록 해주세요.


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 2019-07-21 01:01 | 삭제

블레니 다 완치되도록 꼭 부탁드려요.그리고 대박이도 행복하게 지낼수있도록 해주세요.


상지 2019-07-22 17:15 | 삭제

블레니 치료과정 많이 올려주세요... 기사 보려고 매일 들어와서 확인하는데 봤던 게시물을 몇번을 보는지ㅠㅠ 너무 안타깝습니다.


문정아 2019-07-23 20:32 | 삭제

글을 읽는내내 블레니가 겪었을 고통을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블레니 꼭 아프지 않게 다 낫게 치료해주세요 그리고 대박이도 좋은 주인 만나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임소연 2019-07-23 22:11 | 삭제

아이들이 꼭 행복할 수 있게 해주세요!


반려동물복지센터 2019-07-24 11:16 | 삭제

7월24일, 블레니의 현재 소식 전해드립니다. 동물자유연대 협력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블레니는 사람에 대한 트라우마가 매우 심해 드레싱도 매일 해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사람 자체에 대한 공포가 심각합니다. 심장사상충이 있어 심장에 무리가 가서도 안됩니다. 조금 느리더라도 블레니가 견딜 수 있는 선에서 조심스럽게 필요한 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높은 혈전과 염증 수치, 심각한 화상으로 블레니의 건강은 아직도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부디 블레니가 삶의 끈을 놓지 않고 버텨주길 바라고 있을 뿐입니다. 블레니가 꼭 버텨내서 인간이 저지른 악행에 대해 사과할 기회라도 저희에게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김나영 2019-07-30 00:01 | 삭제

화상이 가장 견디기 힘든 고통이라 하는데.. 블레니가 부디 이겨내서 꼭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


승미 2019-08-01 20:07 | 삭제

블레니와 대박이 결연 신청합니다.
마음이 너무 아파요.. 치료 잘받고 건강해지면 좋겠습니다. 블레니 대박이 행복하자!


민지 2019-08-03 01:43 | 삭제

암수술하고 몸보신하려고 키워서 먹을려고했다니;
암에 좋은 야채 과일 공기좋은곳가서 힐링하고하세요
움직이고 웃고 표현하고 사람만 아닌거지 가족입니다.
사람이 보살펴주고 함께할 반려견인거지 만만하고 맘대로해도되는거 아닙니다. 제발 사람으로써 부끄러운짓하지맙시다.


반려동물복지센터 2019-08-05 13:21 | 삭제

8월5일, 블레니의 건강은 여전히 위험한 상태입니다. 매일 드레싱 치료를 하고, 음식을 잘 섭취하지 않아 식도 튜브로 급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최근에는 음식을 조금씩 먹으려는 시도를 보인다고 합니다. 블레니에게 공격적인 치료는 진행할 수 없어 이 상태로 2달 정도 지켜봐야 하며, 계속 고비의 연속이라고 합니다. 고비인 기간만 잘 버텨주면 위험한 상태에서 벗어나 희망이 보일 것 같습니다. 블레니가 꼭 이 고비를 넘겨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반려동물복지센터 2019-08-05 13:21 | 삭제

https://www.animals.or.kr/center/essay/48643


유월 2019-08-25 15:09 | 삭제

블레니 빨리 건강해지면 좋겠어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