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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파고드는 고통을 견디며 떠돌던 마코

  • 온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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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2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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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연동물에게 한마디


결연가족이 남긴 마음


이주현 2021-08-26 11:51 | 삭제

이제는 목을 옥죄던 줄도 없어졌으니,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비록 집에 있는 강아지가 다른 강아지와 전혀 어울리지 못하는 성격이라 입양은 어렵지만 ㅠ 좋은 가족을 찾았으면 좋겠어요.


왕수정 2021-09-07 12:29 | 삭제

코로나로 모두 힘든시기 동물들에게 가는 관심과 도움은 더욱더 줄어 들었음을 압니다. 강아지를 9년간 키우면서 우리 사회에 안타까운 동물들이 많이 있음을 알고 현실적으로 아직 개선되지 못한 제도와 사람들의 인식들 속에서 이런 아이들의 고통이 조금이나마 덜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마코야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