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학대로 긴급 구조된 보담이는 현재 동물자유연대의 보호를 받으며 안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학대로 인한 상처는 거의 회복되었지만,

아직 신경증상으로 인해 고개가 한쪽으로 살짝 기울어져 있습니다.

추후에 다른 신경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남아 있습니다.

현재 다른 개가 짖는 소리나 큰 소리를 무서워 하기도 해,

심리적 안정을 위해 소음이 많은 환경은 좋지 않습니다.

보담이가 학대의 기억을 잊고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잘 이끌어주시고 따뜻하게 맞이해 줄 가족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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