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번식장에서 구조된 개들 중, 출산이 임박한 말티즈 한 마리가 구조되었습니다.

지난 8월2일, 동물자유연대 부속 동물병원에서 강아지 3마리를 건강하게 출산했습니다.

태어난 다른 형제들은 모두 입양처가 나타났지만,

햇살이는 양쪽 뒷다리 발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은 기형이 발견되어 가족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형제들 중에서 제일 건강하고 활발하고 여느 호기심 많은 강아지들과 다름이 없습니다.

보행하는 데 특별한 문제 없이 잘 걷고 잘 뛰어다니며 불편함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햇살이의 발까지 사랑으로 안아주실 수 있는 특별한 가족을 기다립니다!

 

[입양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